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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바이러스
글쓴이
세스 고딘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0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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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세스 고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마케팅 구루.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치고,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CEO를 역임했다. 온라인 마케팅 기업 요요다인 설립 이후 온라인 다이렉트 마케팅 방법을 창안해 수백 개의 기업을 지도했다. 야후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 스퀴두의 CEO로 활약했다. 2013년 다이렉트 마케팅 협회 명예의 전당에, 2018년 미국 마케팅 협회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30여 년간 마케팅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고,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마케팅 기법을 제시한 결과였다. 그는 수많은 기업인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에 변화를 몰고 왔다. 그의 블로그는 《타임》이 선정한 최고의 블로그 목록에 올랐으며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블로그 25위 안에 꼭 들어간다. 『린치핀』, 『보랏빛 소가 온다』, 『마케팅이다』, 『의미의 시대』, 『더 프랙티스』 등을 썼으며, 그의 저서는 전 세계 37개국에 번역되어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유행의 메커니즘을 알고 그것을 조작하는 방법을 바이러스 마케팅이라는 개념으로 정리한 책이다. 저자 세스 고딘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면서 광고에 많은 돈을 쏟아 붓는 것을 왜 어리석다고 하는가?', '경쟁을 하지 않고도 시장을 장악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광고를 줄이면서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 등의 핵심 질문을 설정해 그것을 답해가며 얻어낸 마케팅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또 그 아이디어를 바이러스로 키워 바이러스를 비행시켜 퍼뜨리는 방법까지를 총체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아이디어 바이러스를 감염시킬 숙주와 감역 속다와 방향 및 감염 범위를 자유자재로 운용하는 법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다루고 있어 독자들의 시각을 넓혀준다.

세스 고딘인 이 책에서 전통적인 마케팅은 이제 더 잇아 비용면에서 효율적이지 못하며, 관심있는 사람들이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기반과 프로세스를 제공하는 마케터만이 미래 시장을 지배할 것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앞으로 마케터가 해야 할 일은 소비자 네트워크의 도화선에 불만 당겨주고, 그 이후는 간섭하지 말고 소비자끼리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아이디어 바이러스』는 아이디어는 많으나 자본이 없는 개인이나 기업들에게 무척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 또한 광고나 일회성 이벤트에 가로막힌, 혹은 그로부터 한 걸음 더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마케팅 담당자나 경영자들에게는 마케팅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수 있는 계기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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