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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시대 보고 듣고 뉴스하라
글쓴이
공훈의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0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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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공훈의

국제정치학을 전공한 뉴미디어 전문가.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및 대학원을 졸업했다. [광주일보]에서 기자, 정치부 차장, 국제부 부장을 거쳐 5대 지방 신문 공동파견 워싱턴 특파원을 지냈다. 이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의 School of Information에서 정보 관리 시스템학 석사를 취득했다. 2000년에 [머니투데이] 초창기 정보 기획 이사(CIO)로 온라인 서비스를 총괄하면서 실시간 뉴스 기반으로 수익 모델을 만들어 냈다. 이후 창업 투자사인 ‘넥서스투자 주식회사’의 대표 이사/사장으로 일했다. 2010년에는 SNS 기반 뉴스 서비스 [위키트리]를 개발해 국내 SNS상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미디어로 키운 뒤 2019년에 매각했다.

지금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생활화를 위한 연구 및 관련 서비스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고도화 사회 이니셔티브’를 설립하고 대표를 맡고 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에서 ‘미디어 혁신과 뉴스 스토리텔링’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디지털 뉴스 핸드북』(2001), 『뉴 미디어 시대, 보고 듣고 뉴스하라』(2010), 『소셜로 정치하라』(2012), 『SNS는 스토리를 좋아해』(2014), 『미디어 혁신과 뉴스 스토리텔링』(2019), 『Ground Up Your Media』(2019)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 기기의 발달과 보급에 힘입어 전 세계에는 ‘소셜Social’ 열풍이 불고 있다. 소셜네트워크, 소셜마케팅, 소셜모바일, 소셜게임, 소셜커머스, 소셜뉴스, 소셜광고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 걸쳐 ‘소셜’로 인한 변혁이 일어나고 있는 지금. 이 책은 위와 같은 미디어 환경의 변화 속에서, 새로운 소셜 모바일 시대의 뉴스 생산과 유통의 변화된 모습과, 수익창출의 방안을 살핀다. 아울러 소셜네트워크마케팅의 성공사례 등도 함께 살펴 미래 뉴스 및 광고 컨텐츠 전쟁에서 승리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저자는 책에서 ‘기자는 더 이상 전문직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이 한 마디는 언론인들에게는 매우 아픈 말일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주어진 뉴스를 받아 읽기만 했던 독자들에게는 해방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 대중의 참여는 전혀 새로운 뉴스의 라이프 사이클과 전혀 새로운 뉴스의 생태계를 만들어냈으며 이처럼 미디어는 이제 우리가 알던 기존의 미디어와 너무나 큰 차이로 변화하고 있다.

책은 이러한 현재의 '뉴스'에대해 소셜 모바일 시대에 맞게 뉴스를 쓸 수 있는 방법과 도구 또한 제시해준다. 즉 뉴스 이용자들에게 현제 어떤 플랫폼이 제공 되고 있으며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를 통해 이 책은 언론 및 미디어 종사자들 뿐 아니라 각 개인들이 소셜네트워크 혁명 속에서 어떤 준비를 해야 할 지 화두를 잡게 이끌어주며 미디어의 변화를 이해하고 행동하는 자만이 세상을 주도하는 힘을 얻게 될 것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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