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중심으로, 경력에 방해되는 행동을 교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소통의 기술』은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들어야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는지, 경청의 중요성과 순간적인 판단 기술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책이다. 커뮤니케이터가 해야 할 임무는 듣는 이에게 흥미로운 것을 말하고 그들이 계속해서 주목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말하는 것이다. 이 책은 신뢰성의 본질적인 요소로 능력, 침착성, 인성, 사교성, 활력을 들고, 이러한 것을 바탕으로 에피소드 형식의 적절한 조언을 담고 있다.
커뮤니케이션학 박사이면서 30년간 미국 500대 기업 중역들을 상담했던 저자 알렌 와이너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내요을 집필했다. 이를 통해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계발하려는 신규 관리자나 유용한 자료를 찾고 있는 숙련된 임원, 그리고 모든 비즈니스맨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질적이고 믿을 만한 해결책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