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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두 장으로 한국사회 읽기 2009~2010
글쓴이
최태욱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10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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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태욱

한국리버럴아츠센터(KLAC) 센터장. 대학에 있는 동안에는 한국의 합의제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연구와 운동을 지속해 왔다. 현재는 인문학교육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한동대 교수, 한림국제대학원대 교수, 창비 편집위원. 참여연대 상집위원, 비례대표제포럼 운영위원장,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세계화시대의 국내정치와 국제정치경제>, <한국형 합의제 민주주의를 말하다>, <청년의인당> 등이 있고, 역은 책으로는 <신자유주의 대안론>, <자유주의는 진보적일 수 있는가>, <사회 개선과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인문학 교육 방안> 등이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LA 캠퍼스(UCLA)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A4 두 장으로 한국사회 읽기 2009~2010』은 「A4 두 장으로 한국사회 읽기」시리즈의 세번 째 권이다. 이 책은 2009년 10월부터 2010년 10월까지 '창비주간논평'을 통해 발표된 총 50편의 A4 두장짜리의 글들을 주제에 따라 일곱 부로 구성하여 엮은 책이다. 이 기간동안 우리 사회에서 가장 이슈과 되었던 주제와 정치, 경제, 교육, 복지, 환경 등의 영역에서 다양한 의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논했다.

1부와 2부는 6·2 지방선거를 전후하여 최대 현안이 된 연합정치에 대한 논평을 하고, 3, 4부에서는 4대강 사건과 천안함 문제를 다루고 있다. 5부에서는 한국의 지속가능한 경제발전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6부에서는 동아시아와 국제사회의 변화를, 7부에서는 교육, 복지, 환경 영역에서의 '새로운 의제들'을 이야기한다. 2권의 발간 이후 3권을 기획하기까지 변화한 시민사회분위기와 이에 반응하고 있는 주류정치권의 모습을 희망적으로 받아들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려되는 사안들을 조목조목 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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