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중심 뉴욕에서 복음을 전하는 거리 전도자 지용훈 목사의 전도행전!
주의 종으로의 부르심을 받고 신학대학원에 다니던 어느 날, 달리는 차 안에서 강력한 성령의 임재와 기름부으심을 경험하며 세계선교의 비전을 품게 된 저자 지용훈 목사는 미국과 열방의 선교를 위해 도미(渡美)해, 뉴욕 순복음연합교회 청년부 목사로 5년 간 사역하다 내려놓고 전도 피켓을 들고 맨해튼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 그는 비가 오는 브루클린과 맨해튼 그리고 뉴욕의 지하철에서 각 나라의 언어로 복음을 선포하며 노래하는 야성의 전도자로써 하루 종일 미국 땅을 밟으며 하나님 나라를 꿈꾸었다.
이 책은 지용훈 목사가 하나님을 만나게 된 과정과, 전도에 대한 소명을 가지고 어떻게 미국땅으로 건너가 전도를 시작게 되었는지를 서술하며, 낯선 땅 미국에서 겪은 하나님의 은혜와 주신 소망을 간증하고 있다. 또한 전도는 왜 해야 되는지 특히 교회의 부흥과 영혼구원을 위해 품어야 할 마음과 생각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그의 행보는 목회자, 소명자, 직분자, 청년 사역자 및 평신도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용기를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