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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얀시, 은혜를 찾아 길을 떠나다
글쓴이
필립 얀시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0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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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필립 얀시

휘튼칼리지와 시카고대학교에서 영어와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다. 예리한 관찰력과 필력을 지닌 작가로, 무엇보다 그의 저술에는 하나님과 영혼들을 깊이 사랑하는 마음이 묻어난다. 특히 그의 글은 경계선 신자들, 회의의 시선으로 교회를 바라보는 이들이 품고 있는 의문들을 잘 헤아리며, 수많은 이들을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오도록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초기에는 《몸이라는 선물》(두란노),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IVP),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생명의말씀사)와 같은 책을, 이후에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주제에 천착해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이상 IVP), 《기도하면 뭐가 달라지나요?》(포이에마)와 같은 책을 저술했다. 미국 ECPA(복음주의출판협의회)에서 골드메달리언을 여러 차례 수상했으며, 그의 책들은 지금까지 전 세계 40여 개 언어로 총 1,500만 부 이상이 인쇄되어 사랑받고 있다. 20여 년간 미국 시카고에서 언론인으로 활동했으며,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총 편집장을 지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깊은 고통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는 이들에게
실효성 있는 신앙을 전하는 필립 얀시의 새로운 희망 메시지


이 책은 필립 얀시가 하나님이 있다면 이토록 비참한 상태로 내버려두지 않았지 싶은 곳들을 여행한 기록이며, 그곳들에서 했던 강연을 글로 정리한 책이다. 미국 교회만 알았다면 빈곤했을 그의 신앙은 이 여행들로 인해 지평이 넓어졌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들었다. '이 비참한 세상에 하나님이 무슨 소용인가? 우리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 하는 물음에 대해 얀시는 세상이 선하지 않을수록 하나님이 더 필요하며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신다고 답한다.

그는 정부도 제공하지 못하는 의료서비스를 베풀며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단체들, 정부의 억압에도 불구하고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교회들, 영적인 면을 존중하며 알코올중독을 이겨내고 있는 AA회원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 얀시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죄보다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선한 일이 분명히 더 많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또한 필립 얀시가 영원한 모본으로 따르는 C. S., 루이스에 대한 찬사와 그가 신학교에서 보냈던 젊은 날의 추억도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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