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환경에서 변화를 경험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다. 새로운 기술과 업무 프로세스에서부터 새로운 리더의 등장에 이르기까지 많은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변화는 거의 언제나 파괴적이며, 때로는 깊은 상처를 남기는 경우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는 조직의 생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며,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기도 하다.
이 책은 변화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회사와 부서, 구성원들이 변화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울 것인지, 변화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실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