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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봉인 (하)
글쓴이
그레이엄 핸콕 저
출판사
까치(까치글방)
출판일
2004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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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그레이엄 핸콕

핸콕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논픽션 베스트셀러 『신의 지문』의 저자이며, 『신의 암호』, 『신의 봉인』,『슈퍼내추럴』 등을 썼다. 그의 책은 27개 국어로 번역되었고, 전 세계적으로 900만 부 이상이 팔렸다.
핸콕은 대중 강연을 하며, 영국의 채널 4 방송국의 2개 주요 텔레비전 시리즈를 포함하여 방송 출연을 하고 있다. 인터넷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하면서 수천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에게 그의 사상을 전달하면서, 재야 사상가로서 명성을 확보하고 있다. 그는 새롭고 이례적인 방식으로 특별한 아이디어를 탐구하는 지식인으로 명성이 높다.

책 소개

분야고대세계사/WAC:1921
세계 각지의 신화와 설화에서 보이는 고대 시대의 대홍수는 어쩌면 실제로 일어난 일인지도 모른다. 약 1만 5천∼8천년 전, 지구의 기온 상승과 함께 빙하가 녹아 내리고 수면은 120미터나 상승한다. 따라서 당시 부근에 존재했던 문명들은 수면 밑으로 사라졌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빙하시대의 수몰된 왕국들'이 부제인 이 책은 세계적 베스트셀러『신의 지문』의 작가가 7년 만에 낸 신작으로, 바다 밑에 가라앉은 문명들을 찾는 탐험을 그리고 있다. 책에서는 벵골만과 아라비아 해저에서 보이는 고대 도시의 유적·일본 근해의 건축물 폐허와 지중해·대서양의 고대 석축물 사진 등을 볼 수 있다. 인위적 흔적이 가해진 듯한 이러한 거대한 구조물 등은 저자의 주장에 신빙성을 더한다. 특히 책에서 비중 있게 다루고 있는 인도의 고대 유적은 그 지역에서 내려오는 잃어버린 대륙 '쿠마리 간담' 전설과 맞물려 신비로움을 더한다.

정통 고고학계에서는 그다지 인정받지 못하는 저자이기는 하나, 그 누가 알까? 바다 밑에 있는 무언가가 언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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