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굿바이 갈등
글쓴이
양광모 저
출판사
청년정신
출판일
2010년 10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양광모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SBS, KBS, MBC, JTBC, YTN, CBS, TBS, TV조선,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윤기환(소리새), 이연학, 전지학, 이성하, 안율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2024년 수능시험 필적확인문구로 「가장 넓은 길」 시에 나오는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문장이 인용되었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꽃멍』을 포함해 스물한 권의 신작 시집과 대표시 선집 『양광모 대표시 101: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치유 시집 『눈물 흘려도 돼』, 인생 시집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필사 시집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등 다수의 시선집을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는냐에 따라, 친구가 될 수도, 적이 될 수도 있다.

갈등의 본질과 발생에 대해 설명하면서 갤럽을 통한 갈등 발생 양태들을 제시하고 나름의 해결방안을 찾아 본 책으로 사례를 통해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인간관계에서 갈등을 일으킬 만한 요소를 어느 정도나 가지고 있는지 체크리스트를 통해 확인해보도록 하고, 그에 따라 보완할 점을 조언하고 있다. 이 책의 핵심 주제는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친구를 얻게 되든가 적으로 남을 것이며, 이것이 바로 인생에서의 성공에서 핵심적인 요소가 된다는 것이다.

양광모는 많은 강연활동 그리고 인간관계와 인맥에 관한 다양한 책들을 써오는 동안 늘 다뤄보고 싶었던 주제로 갈등을 꼽는다. 갈등은 단순히 책속의 형이상학적 문제가 아니라 우리 생활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문제고,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라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가장 명심해야 할 것은 ‘열 명의 친구보다 한 명의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와 함께 상대방을 바꾸려 하지 말고 내가 바뀌려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