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3분 고전 古典
글쓴이
박재희 저
출판사
작은씨앗
출판일
2010년 11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재희

인문학공부마을 석천학당 원장. 동양철학의 지혜와 통찰을 현대적 시각과 눈높이에 맞춘 명강의로 전 국민을 고전의 매력에 빠지게 만들며 '국민훈장'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지루하고 따분하다는 고전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청소년부터 CEO에 이르기까지 학교와 기업에서 동양철학 열풍을 일으켰다. 지금도 매달 매주 전국에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수많은 이들이 홍천 석천학당에 모여 동양철학을 공부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조부에게 한학을 배웠으며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동양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역연수원(현 고전번역원)을 졸업하고, 중국사회과학원 철학연구소에서 도가철학을 연구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 포스코전략대학 석좌교수, 민족문화콘텐츠연구원장을 역임했다. 이외에 휴넷&J동양고전연구소 연구소장, 성균관 교육국장 청소년국장?교육원장, 서울시 문화재 전문위원, 국회인성함양 및 육군본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고, 현재 홍천에 석천학당을 건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KBS 제1라디오 〈시사고전〉을 7년 동안 1,577회 방송했고, EBS [손자병법], KBS [아침마당], 삼성경제연구소 세리시이오(SERICEO)에서 강의했다. 저서로 《3분 고전》《박재희의 아침을 여는 고전 일력》《1일 1강 논어 강독》《1일 1강 도덕경 강독》《고전의 대문》(1, 2)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쉽게 읽히는 고전, 깊게 인식되는 처세술

IT 강국을 외치며 하루가 멀다 하고 신기술을 쏟아내고 웬만한 사람들은 변화의 속도에 발맞추지 못해 허우적대는 오늘날이다. 그야말로 변화가 급물결 치는 오늘날, 고전 운운하는 것을 두고 누군가는 지금은 ‘맹자 왈 공자 왈’ 하던 시대가 아니라며, 동양의 역사와 지혜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고전 그 자체를 폄하할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세상을 살아가는 진정한 처세술을 익힌 사람들은 고전을 두고 현대를 밝히는 등불이라고 하였다. 각박하고 살벌하고 막막한 시대를 살고 있는 오늘날에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의 전략이 고즈넉하게 잠들어 있는 것이 바로 고전인이라고 이 책은 주장한다.

TV와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불확실성의 시대,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를 관통한 통찰을 들려주었던 박재희 교수는 이 책『3분 古典 내 인생을 바꾸는 모멘텀』은 자신을 경영하고 인간을 경영하고 나아가 미래를 경영할 수 있는, 고전에서 배우는 삶의 모든 지혜와 처세술을 담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