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저명한 육아 잡지 《페어런츠》의 편집장 출신이자 「굿모닝 아메리카」의 육아 부문 작가이며 두 아이의 엄마인 앤 플레셋 머피가 쓴 책으로 엄마의 자아와 정서적 삶에 대해 다룬다. 아이를 키우는 동안 엄마들이 겪는 큰 변화들을 숙고하고 자신의 진화에 초점을 맞출 것을 권한다. 아이의 성장 단계마다 필요한 대처 요령들을 제공하는 동시에 엄마들이 자신들의 삶을 어떻게 만들어나가야 하는지 통찰력 있게 충고하고 부드럽게 위로한다. 이 책은 엄마가 되기를 앞둔 여성들에게는 출산과 육아에 관한 두려움을 거두게 하고, 현재 엄마로 살아가는 여성들에게는 자신의 내면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