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만드는 쉽고 간단한 ‘일본 가정 요리’ 102가지
현재 일본에서 살고 있는 기자 박계연의 신고전풍 도쿄 가정 요리 책이다. ‘독자들의 레시피 리스트에 일본 요리 한 가지를 추가해도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한 저자가, 집에서 직접 만들고 찍은 생생한 요리 사진과 글을 실었다. 지금 일본에서 즐기는 음식 중 저자가 꼽은 102가지 요리들의 간단하지만 정확한 조리법과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있다.
일본 음식 재료 준비와 만들기 노하우, 가정 요리 전반에 걸친 레시피 등 원리에서부터 만들기에 이르기까지 한 권으로 도쿄 가정 요리를 완전 정복할 수 있다. 쇠고기감자조림, 소보로동, 오차쓰케 등 가정집에서 평소에 만들어먹는 소소한 밥상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일본 사람들이 즐겨 먹는 음식을 통해 일본의 식문화를 읽을 수 있는 페이지를 각 장마다 실어 읽을거리 있는 요리책으로 거듭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