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사랑 촉감책」은 아기가 손으로 만지고, 발로 밟으며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촉감책입니다. 보들보들, 까실까실, 폭신폭신, 포근포근 같은 다양한 촉감을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아기 발이 좋아해』에는 보송보송 포근한 수건, 사각사각 금빛 모래, 간질간질 초록 풀밭 등이 등장합니다. 하나하나 직접 밟아보고, 느낌을 함께 표현해주면, 자연스럽게 의태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커다란 사진으로 발을 클로즈업해서 담았기 때문에 실제 생활에서 만나는 사물들과 쉽게 연결해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