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상사들이‘어떻게 하면 부하직원을 잘 다룰 수 있을지’방법을 알고 싶어 한다. 부하직원의 사기를 높여 실적을 올릴 수 있는 방법, 부하직원의 능력을 발견해 적절한 업무를 맡길 수 있는 방법, 부하직원의 감정을 상하지 않으면서도 잘못을 고쳐줄 수 있는 방법, 데이터나 수치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미묘한 감정적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법, 강압적이지 않으면서 너무 풀어주지도 않는 적절한 리드법, 올바른 결론을 유도해낼 수 있는 대화법 등이 상사들이 원하는 능력이며 기술이다. 그러나 상사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 기술을 제대로 가르치는 회사가 몇이나 될까?
이 책은 상사라면 꼭 갖춰야 할 상사기술 8가지를 수록하고 있다. 이론이 아닌 실제 업무 현장에서 꼭 필요한 실무형 기술로 부하직원 통솔에 어려움을 겪는 상사들에겐 현실적인 처방전이 될 것이다. 초과근무 안 하려는 직원, 매일 지각하는 직원, 노골적으로 반항하는 직원, 불평불만만 많은 직원, 업무 지시를 무시하고 제대로 수행하지 않는 직원 등을 어떻게 이끄는 것이 좋은지 사례별?유형별로 정리해 해결책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