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다른 아이디어를 짜내야하는 모든 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 나왔다. 분홍색 표지조차 범상치 않아 보이는 이 책은 새로운 기획과 아이디어로 머리를 쥐어짜는 사람들을 위한 청량제가 되기에 충분한데, 내 두뇌의 어디를 자극해야 신선한 아이디어들이 쏟아나오는지를 알게 해준다. 창조적 아이디어를 위한 두뇌 발상법부터 시각적인 발상과 마인드 맵, 창업을 위한 아이디어까지 두루 섭렵했다.
톡톡 튀는 편집에 그동안 광고 대상 수상작들의 사진이 풍부하고, 그동안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에 답을 써보면서 총정리 겸 나만의 독창성을 체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창조형 인간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독특한 아이디어들을 다 모아 놓아 두고두고 활용하면 도움이 될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