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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시대, 열정역
글쓴이
홍승훈 저
출판사
젤리판다
출판일
2017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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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승훈

영국 케임브리지 출판사 멀티미디어 콘텐츠 CPU 수석 연구원을 역임했으며 유럽에서 아시아 기업 투자분석 전문 애널리스트로 활동하였다. 국내에서 유명 신사업 및 마케팅 전문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이끌었으며 최근 5년간 세계의 기업인, 정치인, 예술가, 미래과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 작가이자 언론인으로 교우했다. 2013년에는 영국 텔레그래프에서 해외 문화언론인상을 수상하며, 저널리스트 출신 에디터로 국내활동을 시작했고 꿈과 열정의 강연자로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미래 전략가로 정진하기 위해 그 누구보다도 바쁘게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2017년 대표작 『꿈은 삼키는 게 아니라 뱉어내는 거다』로 영국 워터스톤즈(waterstone's) 인터내셔널 TOP 10 수상 및 서울 동산영흥문화재단 작품 신인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꿈은 삼키는 게 아니라 뱉어내는 거다』, 『이미 와 있는 미래』, 『이니셔티브』 등이 있으며, ?국내 북 콘서트 “내가 힘들 때 그토록 찾았던 한 마디” 전국 강연은 연회 만석을 기록하기도 했다. 고려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Biological Science 에서 analytic psychology (분석 심리학) 박사 과정 중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당신은 ‘열정역’을 가지고 있는가?

『제4시대, 열정역』은 제4차 산업혁명의 소용돌이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에 대한 미래 대응 전략으로 새로운 ‘열정’의 탄생을 제안한다. 저자는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을 ‘제4시대’로 재정의하고, 제4시대의 모습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있다. 동시에 제4시대를 사는 우리에게는 열정이 꼭 필요한 자질임을 명시하면서 ‘열정역’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내세운다.

이 책에서 전하는 ‘열정역’은 개인이 가진 열정의 플랫폼을 의미하는 단어로 읽는 사람마다 그 해석은 달라진다. 무엇에 포커스를 두느냐에 따라 ‘열정역’은 열정 그 자체가 될 수도 있으며, 지식, 기술, 습관, 능력, 열망, 꿈 등 다양한 미래 대응 전략을 의미할 수도 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고정된 개념을 일방적으로 제시하지 않고, 열린 해석이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그렇기에 『제4시대, 열정역』은 제4시대를 살아가는 자신만의 대응책을 스스로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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