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영학의 산 증인이라 할 수 있는 저자가 35년 동안 직접 현장의 경영자들을 만나면서 인터뷰한 내용과 자신이 각종 조사를 통하여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실전 경영학 지침서로서 가히 사장학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의 목적은 급변하는 시대적 경영 환경 속에서 경영자에게 무엇이 진정으로 중요하고, 무엇이 중요하지 않은가를 ‘사장이 반드시 지켜야 할 철칙’으로서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며, 경영자가 지켜야 할 ‘경영의 철칙’을 알고 있는가 알고 있지 못한가에 따라서 기업의 성장과 생존을 좌우하게 된다는 사실을 다양한 사례와 인터뷰를 통해서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