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그날
글쓴이
박종규 저
출판사
폴리곤커뮤니케이션즈
출판일
2010년 9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종규

전남 진도에서 출생
선린상고,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한양대학원 석사
서울산업대학교, 국립군산대학교, 한국재활복지대학 강사
경인여자대학교 겸임교수 역임
1964년 원고지 2,000매 소설 집필 (만 14세)
1995년 첫 장편소설『주앙마잘』출간
2001년 장편소설 2부작『파란비1, 2』출간
2007년 표지 그려주는 수필집『바다칸타타』출간
2010년 원화 2,000조각 한정판 소설집『그날』출간
2015년 독자 이름 캘리그래픽 수필집『꽃섬』출간
2018년 8색 나비 표지디자인 장편소설『해리』출간
-경기도문학상(소설집), 김포문학상(수필)
탐미문학상(소설), 영호남수필문학상 대상
원종린 수필문학상(수필집/꽃섬),
-한국소설가협회 중앙위원, 국제팬클럽 회원*한국문인협회 문협진흥재단 설립위원
-한국작가교수회, 김포문인협회, 마포문인협회 회원
-진도문인협회, 전남수필문학회 회원
-KBS 라디오 일요초대석, K-TV, 국방TV, 마포FM 출연
-문학행위예술 ‘북소리 콘서트’ 73회 (2007~2018)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책의 첫 장을 넘기기도 전에 표지에서 부터 저자가 직접 그린 실제 원화가 독자의 시선을 잡아 끈다. 2000조각 중 어떤 부분을 보게 될는지는 모른다. 미술을 전공하고, 현재는 소설가로 활동중인 저자 박종규의 이색적인 경력만큼이나 책에서 느껴지는 디자인이 범상치 않다. 바로 독자와의 소통의 방법을 모색하며 나온 아이디어라고 한다. 이렇게 문자와 그림 두 가지 모두의 표현법에 능숙한 그는 미술이란 도화지에 소설이란 그림을 그려낸다. 그리고 독자에게 글로써 운명을 이야기하고, 그림으로 운명의 이미지를 전하고 있다.

『그날』은 '간결하고 박력 있는 문장, 견고한 플롯이 빛나는 작품', '독자를 이끌어가는, 근래 읽은 작품 중 가장 단편소설다운 소설'이라는 평을 받는 단편소설의 매력을 잘 이끌어내어 11편의 작품 모두 어느 하나 뒤쳐지지 않게 힘주어 그려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