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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엘리펀트
글쓴이
하워드 모스코비츠 외 1명
출판사
럭스미디어(럭스키즈)
출판일
201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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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워드 모스코비츠

하버드 대학에서 실험심리학을 전공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 육군 나틱 연구소(U.S. Army Natick Laboratories)에서 7년 동안 시니어 과학자로서 근무하였다. 과학과 시장조사 관련 컨퍼런스에서 광범위한 연사 활동을 했으며, 워튼, 하버드, 예일, 텍사스 오스틴 대학(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을 포함한 주요 비즈니스스쿨에서 초청 강연을 했다. 또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ABC 주간 방송인 <뉴스 나우(News Now)>에서 식품 산업계의 가장 흥미롭고 혁신적인 프로그램인 ‘푸드 닥터(The Food Doctor)’를 진행하였다. 2004년 7월 식품 과학기술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IFT 펠로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시장조사 영역의 ‘노벨상’이라고도 불리는 미국마케팅협회(American Marketing Association) 선정 2005 찰스 쿨리지 팔린(Charles Coolidge Parlin)상을 받았다.
모스코비츠제이콥사(Moskowitz Jacobs Inc.)의 회장이자 최고 경영자로, 정신물리학계의 저명한 실험심리학자인 동시에 세계 최상급 시장조사기술 분야의 창시자이다. 다수의 과학 문헌을 출간하였고, 신제품과 콘셉트 개발의 선진화된 조사 기법의 개발가이자 선두 사상가로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하얀 코끼리를 어떻게 파란 코끼리로 바꿀 것인가? 여기한 하얀 코끼리란 애물단지, 성가신 물건, 처치 곤란한 물건을 지칭하는 말로 여러 번 퇴짜 맞은 기획서나 창고에 가득 쌓여 있는 재고, 상영관을 찾지 못하는 영화 같은 것을 뜻한다. 반면 파란 코끼리(Blue elephant)는 디즈니에서 상상가(imagineer)들의 창의성, 모두가 갖고 싶어하는 것을 말한다. 이 책『블루 엘리펀트』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혹은 앞으로 가지게 될지도 모르는 하얀 코끼리를 파란 코끼리로 바꾸기 위한 가장 효과적이며 효율적인 방법인 규칙 개발 실험과정 즉, RDE를 제안하고 있다.

저자들은 이 RDE를 친절하게 설명해줄 뿐만 아니라 식품 개발, 잡지 표지디자인, 컴퓨터 기기의 제작·판매부터 정치선전, 위기 홍보에의 활용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RDE를 사용하여 성공한 실례를 통해 당신이 좀 더 쉽게 RDE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규칙개발실험(RDE: Rule Developing Experiment)이란 속칭 RDE로 실험심리학과 사화과학에 바탕을 둔 비즈니스 방법이다. RDE는 문제 파악 후 아이디어를 모아 시제품을 만들고 테스트를 시행하고,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전략을 도출해낸다. 때문에 단순한 문제 파악뿐만이 아니라 해법을 구체화한다. 이 책은 RDE를 활용하는 방법과 그 룰을 쉽게 설명함으로써 누구나 이를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이 RDE의 활용범위에 제한은 없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컴퓨터 기기의 마케팅, 식품맛 개발 등의 일반적인 비즈니스 영역에서부터 창조적인 작업인 디자인의 영역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RDE를 거꾸로 적용하면 경쟁자를 해부하여 고효율로 체계적으로 정리된 데이터베이스를 얻을 수도 있으며 심지어 RDE 자신에게까지 RDE를 적용할 수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RDE의 진면목을 배우며 이를 통해 애물단지를 it!으로 바꾸는 방법을 실제에 적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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