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사람이 완벽하게 조화된 그곳
지상 최후의 낙원 발리
지상 최후의 낙원이란 화려한 수식어를 가진 발리는 국제적 관광지로서 아름다운 자연, 화려하고 신비스러운 힌두 문화, 뿌리 깊게 숨 쉬고 있는 전통문화로 이국적인 매력을 뽐낸다. 또한, 신들의 섬이라고 불릴 만큼 종교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어 독특한 색채로 특이하고 이색적인 힌두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발리는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으로 푸른 바다, 청명한 공기, 전원풍경이 한데 어우러져 '지상 최후의 낙원'이란 표현이 결코 과하지 않음을 증명한다.
기존의 발리에 대한 책은 여행정보서 정도였는데 반해 『신들의 섬 발리』는 조금 다르게 종교, 역사, 의식주, 사원, 유적과 미술 등의 문화에 대해 접근했다. 진정한 발리의 매력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