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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독서기술
글쓴이
남미영 저
출판사
아울북
출판일
2004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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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미영

한국독서교육개발원 KREDI 원장, 독서교육학자, 국어학자, 동화작가.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던 중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동화작가가 되었다.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아동문학으로 석사학위를, 청소년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교육인적자원부의 브레인 한국교육개발원에서 국어교육실장으로 재직하며 초중고 국어교육과정, 교과서, 교육방법을 연구하던 중 독서능력과 학습능력이 비례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국내 최초로 ‘독서능력진단지’를 개발했다. 현재 한국독서교육개발원 원장으로 재직하며 독서와 글쓰기 교육, 인성교육의 새로운 방법론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제1회 해송아동문학상, 제34회 소천아동문학상을 받았고, 문화관광부 게임물등급위원회 부위원장, 서울시 정신건강지킴이 홍보대사, 한국지역사회협의회 부모교육위원, 한국우수도서선정위원으로 활동하며 KBS, EBS 등의 부모교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현재 우리나라와 중국, 대만 등지에서 독서교육을 기반으로 하는 질문교육에 대한 교사 및 학부모 대상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독서 기술』,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독서법』,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글쓰기』, 『하루 15분 생각쓰기』 시리즈,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가 있고, 유아동화집 『꾸러기 곰돌이』 시리즈와 분단의 아픔을 그린 동화 『소년병과 들국화』가 있다. 그 외 독서 에세이 『사랑의 역사』와 『오래된 책이 말을 걸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아이들 독서 교육에 대한 부모님들의 걱정을 덜어줄 좋은 지도서가 나왔다. 문화관광부, 문예진흥원 우수도서 선정위원이자 독서교육 지도 방면의 권위자인 남미영 박사의 20년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책으로, 똑똑한 아이의 조건과 특성은 어릴 적부터의 책읽기 습관과 독서 능력이 규정함을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책읽기가 즐거운 아이들이 공부도 잘하는 이유는 독서능력이 기초적인 학습능력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엄마가 직접 지도할 수 있는 독서 교육의 방법론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고학년임에도 그림책만 보려는 아이, 만화책만 읽으려는 아이, 인터넷에 빠진 아이 등, 각 상황 별로 구체적인 조언을 실었으며, 아이들의 성장에 따른 독서 기술과 능력에 대해서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책읽기는 단순히 책 속에 담긴 이야기를 읽는 일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읽고, 세상을 읽는 일이다. 엄마와 함께 책을 읽는 과정 중에 아이가 얻는 것은 학습능력 뿐만 아니라 앞으로 겪게 될 세상에 대한 예비 공부이리라. 지혜로운 아이, 독창적으로 사고하는 아이, 다양한 문제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무리에서 리더가 되는 아이. 우리 아이들을 바로 그런 아이로 키우는 데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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