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 1년 후 전세금 2,800만원으로 결혼, 현 35세 6억대 자산을 확보하고 있는 저자는 30대에 노후 준비를 끝낸 내 집 마련의 실력자. 만약 당신이 종자돈이 뭔지조차 모르는 재테크 문외한이라면 '노용환 무작정 따라하기'만으로도 짭짤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알짜 실용서이다. 차마 남들에게는 물어보지 못했던 재테크에 관한 궁금증! 정확하고 적나라한 답이 여기에 있다.
저자의 다양한 투자방법의 접근법과 우리나라에서 현실 가능한 부동산 투자에 대한 노하우를 완전정복 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 저자 자신의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며 습득한 알짜배기 경험담이 녹아있다. 특히 2004년 부동산 투자 전략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어 올 해 집 장만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유용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