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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제주
글쓴이
장은정 저
출판사
리스컴
출판일
2017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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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은정

한 곳을 천천히, 깊이 둘러보는 것을 좋아하는 15년 차 여행 작가. 직장인 시절, 큰맘 먹고 떠난 세계 여행 중 내가 좋아하는 곳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소개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여행 작가가 되었다. 일상에 찌들어 힘들 때마다 여행으로 위로받고 여행으로 치유하며 오랫동안 여행하고 싶다. 《팔로우 타이베이》, 《하루쯤 나 혼자 어디라도 가야겠다》, 《제주 여행 참견》, 《여행자의 밤》, 《두근두근 타이완》, 《나 홀로 제주》, 《언젠가는 터키》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여행
“당신의 나 홀로 여행을 응원합니다.”

일상에 지친 나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
홀로 떠날 때 느끼는 자유로운 감성 제주
『나 홀로 제주』 최신 개정판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홀로 걷는 길,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는 제주의 핫 플레이스 140곳
최신 정보를 반영해 업데이트

짙푸른 하늘과 에메랄드 빛 바다를 보며 걷는 산책길, 싱싱한 제주산 재료로 싱그러움을 담아 만든 따뜻한 밥 한 그릇, 햇볕이 잘 드는 창가 자리에 앉아 바다를 내려다보며 마시는 커피 한 잔, 바다에서 들리는 파도 소리를 자장가 삼아 포근한 침대에 나른하게 누워 청하는 잠. 일상에 지쳐 훌쩍 제주를 떠나는 이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여행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낭만적인 나 홀로 제주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제주 여행 안내서 『나 홀로 제주』 최신 개정판이 출간됐다. 첫 책이 나온 지 1년여 만이다. 그 어느 곳보다 다양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제주의 최신 정보를 독자들에게 전하려다 보니 마음이 바빠졌다.『나 홀로 제주』가 나오고 나 홀로 여행객들의 반응은 기대 이상이었다. 그만큼 혼자 떠나는 여행에 대한 바람이 컸고, 혼자 훌쩍 떠나기에 제주만한 곳이 없었다.

제주를 수십 번 오간 여행작가 장은정은 이 책에 지금껏 잘 알려진 제주의 대표 명소를 비롯해 최근 20~30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식당과 카페 등 제주의 핫 플레이스 140곳을 감각적으로 소개했다. 이 책은 제주를 크게 북서부, 북동부, 남동부, 남서부 네 개의 지역으로 나눠 지역별 인기 장소 20~30곳을 담고, 각 장소에 대한 정보와 함께 장은정 작가 특유의 감성적인 에세이를 실었다. 지루하고 따분한 가이드북 대신 혼자만의 여행을 함께해줄 따뜻한 친구가 필요하다면 이 책이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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