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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의 일
글쓴이
임정민 저
출판사
북스톤
출판일
2017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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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정민

500스타트업 파트너. 20년간 창업가로, 벤처캐피털리스트로 수많은 창업가를 만나고 키워낸 벤처캐피털업계의 미다스의 손. KAIST에서 산업공학 학사 학위, UC 버클리에서 산업공학 석사 학위,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경영 과학 및 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실리콘밸리와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오가며 여러 창업가를 만나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벤처를 발굴해 투자하는 벤처캐피털리스트의 역량을 키워 소프트뱅크벤처스코리아를 거쳐 구글캠퍼스 서울을 총괄했다. 그가 재직하던 당시 구글캠퍼스 서울은 2년 연속 ‘창업가들이 가장 가고 싶은 스타트업 공간’으로 뽑히기도 했다. 현재 500스타트업 대표 파트너로서 1조 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지닌 비상장 스타트업인 미래의 ‘유니콘’을 발굴하고 있다. 저서로 《창업가의 일》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끝까지 살아남는 스타트업이 되기 위해 창업가가 해야 할 일은?

전 세계적으로 창업의 시대다. 성공한 스타트업의 스토리가 더 이상 신화처럼 들리지 않을 만큼, 궤도에 오른 스타트업들의 다양한 활약이 눈에 띈다. 아이디어와 패기만으로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예비 창업가들 역시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스타트업의 현실은 결코 만만치 않다. 아이디어와 실행력으로 창업에 성공했다 해도 정작 문제는 그다음부터다. 투자유치, 마케팅, 직원채용, 회계 등 신경 써야 할 업무는 점점 늘어나고 매일매일 새로운 문제와 변화에 부딪히는 스타트업은 혼란 그 자체이다.

이 책은 소위 ‘죽음의 계곡’을 넘어 끝까지 살아남는 스타트업이 되기 위해 창업가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저자의 경험과 통찰을 토대로 정리한 것이다. 저자는 스타트업, 투자회사, 창업 등을 거쳐 구글캠퍼스서울에서 스타트업의 조력자로 일하면서 대부분의 창업가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들의 답답함과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스타트업의 화려한 성공 스토리나 성공 매뉴얼이 아닌, 실제 창업가들에게 필요한 생생하고도 폭넓은 조언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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