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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모든 살인은 증거를 남긴다
글쓴이
브라이언 이니스 저
출판사
휴먼앤북스(Human&Books)
출판일
2010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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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라이언 이니스

브라이언 이니스 박사는 1928년 잉글랜드의 서리 주 크로이던에서 태어나, 런던 대학교의 킹스 칼리지 화학부를 우등으로 졸업했다. 1966년 이래 범죄를 대상으로 저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주간지 「The Unsolved」의 기고를 계기로 「Real Life Crimes」에 수많은 특집 기사와 함께 과학수사에 대한 글을 오랫동안 연재하였다.

또한 40여 년간 초자연적인 주제와 기이한 사건, 그리고 스파이, 무법 행위, 혁명 등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에 대한 기사와 책을 썼다. 범죄소설작가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지금은 프랑스 남부에서 수천 권의 참고 서적 더미에 묻혀서 살고 있다.

저서로는 『고문의 역사』(1998), 『모든 살인은 증거를 남긴다: 법의학과 과학수사』(2000), 『Forensic Science』(2003), 『Major Unsolved Crimes』(2003), 『Serial Murders』(2003), 『Body in Question』(2004), 『Fakes & Forgeries』(2005)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학산책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20세기 초 프랑스의 범죄학자 에드몽 로카르가 남긴 이 말은 범죄 현장 및 증거에 대한 중요성을 함축한 과학수사의 진리로 통한다. 책은 그처럼 범죄 현장에 남은 흔적, 즉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되는 법의학적 증거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법의학을 통해 그 증거들을 어떻게 분석하고 이용할 수 있는지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한다.

또한 법의학의 여러 분야에서 맹활약한 인물들을 소개하여 법의학의 발달 과정 및 실제 과학수사의 예를 생생하게 설명한다. 무시무시한 연쇄살인범이나 대통령 암살범, 희대의 사기꾼, 사람을 토막내어 먹은 엽기적인 살인마 등 다양한 범죄자들의 범죄 행각과 그 뒤를 쫓는 법의학자들의 노력을 사례별로 실었다. 200여 장의 사진들을 통해 범죄 현장과 수사 과정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게 한다.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100여 건의 사건들을 분석하는 'CRIME FILE' 장에는 O.J. 심슨 사건, 테드 번디 사건, 존 웨인 게이시 사건, '미치광이 폭탄 제조범' 조지 메트스키 사건, 리 하비 오스왈드의 케네디 암살 사건 등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범죄자들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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