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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
글쓴이
혼다 켄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04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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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혼다 켄

일본 고베에서 태어났다. 경영컨설턴트, 투자가로 활동하다가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준은퇴 생활에 들어갔다. 4년간 육아에 집중하던 중 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집필활동을 시작했다. ‘돈과 행복’, ‘라이프워크’, ‘두근거리는 삶’을 주제로 1,000명 규모의 강연회와 세미나를 전국에서 개최했다. 유머 넘치는 그의 세미나에는 전 세계의 수강생들이 모여들었다. 큰 인기를 끈 인터넷 라디오 ‘혼다 켄의 인생상담[Dear Ken]’은 3,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와 함께 세미나를 기획하고 야쓰가타케에서 연수센터를 경영하는 등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을 꾸준히 찾고 있다. 2014년부터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강연을 하고 있으며, 영어로 된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저서로는 《돈과 인생의 비밀》, 《돈과 인생의 진실》, 《20대 재능을 돈으로 바꿔라》, 《원하는 대로 산다》 등 130권 이상이 있으며, 누계 발행부수 700만 부를 돌파했다. 2017년에는 미국의 출판사 사이먼 앤드 슈스터와 계약을 맺었으며 처음 영어로 쓴 책은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 세계 25개국 이상에서 발매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한국 부자의 마인드를 소개한 책들은 대부분 부동산이나 주식, 돈 굴리기 등을 통해 돈을 버는 사람들의 ‘돈 버는 기술’을 다룬 것이 대부분이다. 즉, ‘돈 중심’의 부자관을 얘기하고 있다. 또 재테크서들은 보통 사람들은 엄두도 내지 못할 전문 기술을 동원해야 하는 투자법을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 인식이 확산된 시점에서 이 책은 돈을 불리는 방법이 아닌 돈에 대해 가져야 할 사고방식, 돈을 다루는 부자들의 특성을 얘기하고 있다.

저자인 혼다 켄은 “부자가 되더라도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부를 쌓고도 불행한 부자가 너무나 많다. 진정한 부자는 자신도 행복하고 다른 사람도 행복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주장한다. 저자가 확인한 사실은 대부분의 부자들은 상속받지 않고 당대에 자신의 힘으로 부자가 되었으며, 그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택하고 타인을 기쁘게 하는 일을 한다는 것이다.

부자가 되겠다고 마음먹은 사람들은 자신의 부의 상태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주가나 부동산 경기 등의 등락에 신경 쓰며 초조해 하고 아등바등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 책 속의 부자들은 ‘돈은 흘러가는 것이다. 움켜쥐려고 하면 없어지는 게 돈이다’라는 얘기를 한다. 단순히 부자들의 습관이 아니라 부자들이 돈에 대해 갖는 철학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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