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 국사』는 1997년 처음 발간된 이후 외국어 고등학교나 과학고에서 논술을 위한 부교재로 채택되는 등 학교 현장에서 사랑을 받았을 뿐 아니라 공무원 시험과 각종 임용고시 수험생들의 필독서로서 자리매김해온 책으로 7차 교육과정에 의한 새 국사 교과서에 맞춰 『독학국사-국사편』에 이어 『독학국사-한국 근·현대편』이 새롭게 출간되었다.
2005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적용되는 7차 교육과정에 따라 기존의 고등학교 국사 과목이 『국사』와『한국 근·현대사』로 분리되었다. 새 국사 교과서에서는 근·현대사 부분이 이전에 비해 간략히 서술된 반면 새로 신설된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에서는 근대·독립 운동기·현대의 시대사를 상세히 다루고 있다. 『독학 국사 - 한국 근·현대사편』에서는 한국 근·현대사의 검·인정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다양한 내용을 반영하여 풍부하게 설명하고 있다.
다수의 검인정 교과서를 종합, 근·현대사 내용을 풍부하게 담고 있으며 특정 사관에 치우침 없이 다양한 시각을 소개하여 한국사를 균형감 있게 이해하도록 하였으며 특유의 쉽고 자세한 설명을 강화하여 혼자서도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