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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터지는 영문법
글쓴이
최인호 저
출판사
쓰리라이프(3Life)(단행본)
출판일
2004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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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인호

서울대학교 철학과(미학 전공) 졸업. 1989년부터 1997년까지 <칼 맑스, 프리드리히 엥겔스 저작선집>(전6권, 박종철출판사) 책임 번역자로 일하며 독일어 저작 대부분을 번역했다. 이 기간 동안 루이제 린저의 <북한 이야기>(형성사), 칼 맑스의 <1844년의 경제학 철학 초고>(박종철출판사), V. I. 레닌의 <러시아에 있어서 자본주의의 발전>(태백)을 함께 번역했다. 2003년~2004년에는 EBS라디오와 TV에서 영어교육방송을 진행했다. 2017년부터 유튜브 채널 <최인호TV>를 운영, 진행하고 있으며, 이 채널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많은 민주 공화 시민들과 시대의 문제들을 심도 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화폐와 금융의 문제를 2년간 깊이 토론하고 연구했으며, 그 결과를 담아 ‘화폐발행이익’과 ‘화폐대출이익’ 개념을 중심으로 <<잃어버린 시뇨리지>>를 썼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말문이 터지는 영문법』의 가장 큰 특징은 상황적 접근법을 채택하여 자주 사용되는 표현이 입에서 즉각적으로 튀어나올 수 있도록 문법 항목의 범주를 확장한 것이다. 어떠한 상황에서 무슨 표현을 쓰고 그 느낌이 어떠한지 설명하는 방식은 실천적인 말하기 학습에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 또한 시간과 동사조합, 그리고 조동사에 많은 설명을 할애해서 영어공부에서의 그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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