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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빗물과 당신
글쓴이
강창래 외 1명
출판사
알마
출판일
2018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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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창래

20년 넘는 출판 편집기획자 생활을 거쳐 지금은 다방면의 글을 쓰며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영화 제작 중인 요리 에세이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한국출판평론상 대상을 수상한 《책의 정신》, 인문 분야 스테디셀러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등을 썼다. 그의 책은 어려운 주제라 해도 쉽고 재미있게 잘 읽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출판 편집자 시절에는 고스트 라이터, 윤문 전문가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건국대학교와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에서 강의했고, 느티나무도서관재단에서 글쓰기를 가르쳤다. 글쓰기에 대한 이상한 소문과 오해의 희생자들, 유효 기간이 지난 글쓰기 원칙에 구속된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오스트리아에서는 빗물로 만든 '구름주스'를 마신다!
빗물은 과연 우리의 생각만큼 위험한 것일까?

인터뷰이와의 깊이 있는 소통으로 충실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인터뷰어 강창래가 '빗물박사' 한무영 교수와 나눈 특별한 대화의 시간을 글로 엮어냈다. 10여 년 동안 빗물 모으기 운동을 하며 빗물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깨기 위해 노력해온 한무영 교수. 그는 이 책을 통해 산성비의 실체와 빗물을 받아 써야 하는 이유, 그리고 서울대와 스타시티의 빗물 시설, 베트남에서의 빗물봉사활동 현장 등을 다루며, 빗물의 행복한 부활을 이야기한다.

작가들은 구체적인 사례와 수치들을 통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비에 관한 편견을 바로잡는다. 책에서는 산성비를 맞으면 머리카락이 빠진다거나, 대기오염 때문에 빗물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 한국은 물 부족 국가라는 오해를 직접적이고 상세하게 다룬다. 그들은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당연하게 여겨온 생각들을 뒤집으며, 쉽고도 흥미로운 빗물 이야기를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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