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도록 솔직하고, 믿을 수 없이 섹시하다!
재미와 문학성을 동시에 아우른 이 시대 최고의 성장소설!”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책’ 수상작,
아마존 베스트셀러, 25개국으로 번역 출간, 전 세계 언론이 열광한 화제의 소설
『사립학교 아이들(Prep)』은 2005년 [뉴욕타임스] ‘올해의 책’에 선정된 바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해변의 카프카』, 이언 매큐언의 『토요일』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한 이 책은 저자 커티스 시튼펠드의 첫 번째 장편소설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열여섯의 나이로 [세븐틴] 소설 콘테스트에 입상하며 소설을 쓰기 시작한 저자는 자신의 데뷔작 『사립학교 아이들』을 통해서 신인답지 않은 놀라운 통찰력과 탁월한 이야기꾼의 솜씨를 인정받았다. 이 책은 [뉴욕타임스] [시카고트리뷴] [워싱턴포스트] 등에서 찬사를 받으며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전 세계로 판권이 팔리기도 했다. 언론과 평단은 커티스 시튼펠드를 데이비드 샐린저에, 『사립학교 아이들』을 『호밀밭의 파수꾼』에 견주며 집중 보도하였고 ‘21세기 새로운 고전의 탄생’, ‘『호밀밭의 파수꾼』의 홀든 콜필드에 버금가는 여성 캐릭터의 탄생’이라고 극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