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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을 탁치는 심리학 이야기
글쓴이
이남석 저
출판사
종이거울
출판일
2010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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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남석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엮는 하이브리드형 작가이자 심리학자이다. 살아오면서 마주한 자신의 한계와 실수의 원인을 이론적으로 분석해서 얻은 교훈을 머리만이 아닌 가슴으로 느끼며 직접 실행하는 도전을 좋아한다. 도전 과정에서 새롭게 얻은 교훈과 여러 상담 상황에 적용해서 검증된 교훈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 그동안 사업 기획자, 콘텐츠 기획자, 학습 애니메이션 기획자, 번역가, 도서 기획자, 과학·경영 칼럼니스트, 다큐멘터리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 도전했다.

성균관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인지과학과 협동과정을 거쳐 WCU 인터랙션 사이언스학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인지과학회 간사, 한림대학교·서강대학교 심리학 강사,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 초빙 연구원, 교육과학기술부 WIST 정보운영실장 등을 거쳐 현재 심리변화행동연구소 소장과 서촌의 인문학 카페 ‘여기인가’ 공동 대표로 활동하며 심리학의 실제적 적용에 힘쓰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따분해』, 『이대로 어른이 되어도 괜찮을까요?』, 『무삭제 심리학』, 『뭘 해도 괜찮아』, 『사랑을 물어봐도 될까요』, 『자아 놀이 공원』, 『인지편향 사전』 등이 있으며, 중국과 대만 등에 번역되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심리학을 통한 일상의 새로운 통찰이 무엇이며, 생활을 행복하게 꾸미는 데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독자가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제작한 책 『무릎을 탁치는 심리학 이야기』이다. 단지 고개만 끄덕이고 마는 것이 아니라, 머리와 가슴이 하나로 통해 무릎을 탁 치고 유쾌하게 웃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통해 심리학 지식들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엮어 삶을 풍성하게 만들면 좋을지를 알려준다.

이 책은 심리학 이론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순차적으로 설명하지는 않았다. 주인공의 필요에 의해 질의하고 응답하는 식으로 구성하되 주인공들이 직접 생활을 하면서 느끼거나 들었던 것들을 중심으로 심리학을 생각하는 장면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스토리텔링이 있으면서, 생활사례 중심인 입문서로써 타 심리학 도서와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부록으로는 국내에서 출간된 다양한 심리학 관련서 중에서 저자가 추천하는 도서 목록을 제공하여 심리학에 관심을 가진 독자라면 좀더 넓은 스펙트럼으로 심리학을 접해 볼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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