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한 청춘들에게, 그리고 우울한 현대인들을 향한
20세기의 지성의 외침
다방면에 뛰어난 재능을 보인 20세기의 지성 존 러벅이 천 권의 명저에서 찾아낸 인생의 지혜를 들려준다. 엄청난 독서량으로 유명한 그는 이 책에서 문학, 회화, 음악, 철학은 물론이고 생물학, 식물학, 역사학, 의학, 천문학, 종교에 이르기까지 그 방대한 지식을 펼쳐 보인다. 그의 지성은 단순히 지식으로 그치지 않고 인생의 지혜로 연결되어 인류 역사의 지혜를 전하고 있다.
이 책에는 고대의 서사시부터 현대의 서정시까지 다채로운 명시, 명문장 등이 등장한다. 예수, 부처, 소크라테스 등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성인들의 말씀을 전하고,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공자의 철학은 물론이고 과학자의 논문까지 다양한 지혜를 담아냈다. "인생은 대충 사는 것이 아니라 잘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 존 러벅. 이 책은 무기력하고 우울하게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보내는 존 러벅의 뜨거운 외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