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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의 젊음을 그려라
글쓴이
존 러벅 저
출판사
느낌이있는책
출판일
2010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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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러벅

1834년 영국에서 태어난 그는 유년 시절 이웃으로 이사 온 다윈을 알게 되면서(1842) 그의 진화론에 깊은 감명을 받고 생물, 지질, 인종, 토속 등 여러 학문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1848년 부친의 은행에 취직하여 훗날 은행장이 되었으며 일생을 은행가로 활약했다. 공공사업에도 진력하였으며 런던대학 부총장, 런던상업회의 소장 등도 지냈다.다방면에 뛰어난 재능을 보인 20세기의 지성, 존 러벅은 은행가, 인류학자, 고고학자였고 정치가이자 작가였다. 그는 누구보다 일찍 ‘잘 사는 법’에 대한 인생의 비밀을 깨달았으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그는 늘 학문과 예술에 마음이 끌렸으며 또한 자연과학과 고고학에도 깊은 관심을 기울여 많은 저서를 남겼다.

영국적 인류학의 기초를 이룩하고 곤충이나 식물, 동물의 형태에 관한 실험적 연구의 선구자가 되기도 했다. 우리가 오늘날 사용하고 있는 ‘구석기시대’와 ‘신석기 시대’란 용어는 모두 그의 저서 『문명의 기원과 인류의 원시 상태』에서 처음으로 사용된 말이다.

또 그의 독서 경험을 토대로 『명저 백선』을 펴냈는데 책 선정이 매우 뛰어나 동시대는 물론 후세에도 많은 인기를 끌었다. 저서로는 『인생의 즐거움』, 『평화와 행복』, 『명저백선』, 『문명의 기원과 인류의 원시상태』, 『선사 시대』, 『곤충의 기원과 변화』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무기력한 청춘들에게, 그리고 우울한 현대인들을 향한
20세기의 지성의 외침


다방면에 뛰어난 재능을 보인 20세기의 지성 존 러벅이 천 권의 명저에서 찾아낸 인생의 지혜를 들려준다. 엄청난 독서량으로 유명한 그는 이 책에서 문학, 회화, 음악, 철학은 물론이고 생물학, 식물학, 역사학, 의학, 천문학, 종교에 이르기까지 그 방대한 지식을 펼쳐 보인다. 그의 지성은 단순히 지식으로 그치지 않고 인생의 지혜로 연결되어 인류 역사의 지혜를 전하고 있다.

이 책에는 고대의 서사시부터 현대의 서정시까지 다채로운 명시, 명문장 등이 등장한다. 예수, 부처, 소크라테스 등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성인들의 말씀을 전하고,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공자의 철학은 물론이고 과학자의 논문까지 다양한 지혜를 담아냈다. "인생은 대충 사는 것이 아니라 잘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 존 러벅. 이 책은 무기력하고 우울하게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보내는 존 러벅의 뜨거운 외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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