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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며 사는 삶
글쓴이
나탈리 골드버그 저
출판사
페가수스
출판일
2010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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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탈리 골드버그

1948년 출생. 전 세계에 글쓰기 붐을 일으킨 주인공이자 시인이며 소설가다. 오랜 새월동안 동양적인 가치를 체험하며 배우고 느낀 것들을 글 속에 담아냄으로써 글쓰기를 갈망하는 독자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전해왔다. 작가의 삶을 동경하면서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무엇을 써야 할지' 몰라서 고민하는 이들에게 때로는 강철처럼 단단하게 때로는 어머니처럼 따뜻하게 등을 두드리며 '머뭇거리지 말고 펜을 들라'고 독려하는 글을 써왔다.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수업에 참가하기 위해 모여들고 있으며, 이 책을 비롯한 여러 권의 책들이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오프라 윈프리 쇼' 에서 그녀의 집필과 강의, 명상 등 인생 전반에 대해 동행취재 하였으며 2006년에는 밥 딜런의 생애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Tangled Up in Bob'의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다. 대표작으로는 전 세계 14개 언어로 번역된 'Writing Down the Bones'를 비롯하여 'Old Friend From Far Away', 'Banana Rose'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전 세계를 사로잡은 나탈리 골드버그의 프리 라이팅 수업
'오프라 윈프리 쇼'가 주목한 그녀의 인생과 글쓰기를 만난다


많은 사람들이 인생에 한 번쯤 작가를 꿈꾸고 그러한 삶을 동경하며 생의 나머지를 글로 채우며 살아가기를 희망한다. 그러나 인생은 고단하고 글쓰기는 녹록치 않다. 우여곡절 끝에 종이와 펜을 들고 탁자 앞에 앉은 뒤에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무엇을 써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이 책은 글쓰기를 갈망하면서도 시작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이들을 위한 안내서이자, 작가로 살아가는 한 인간의 인생과 사유에 관한 책이다.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를 통해 전 세계적인 글쓰기 붐을 일으킨 바 있는 나탈리 골드버그. 그녀는 이 책에서 하루하루 글을 쓰며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꾸밈없이 솔직하게 보여주면서, 작가적인 삶을 꿈꾸는 독자들을 글쓰기의 세계로 불러들인다. 그녀는 책 한 권 찾아보기 힘든 가정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자신이 어떻게 글쓰기를 꿈꾸고 작가의 삶을 살게 되었는지, “머뭇거리지 말고 생각이 떠오르는 대로 손을 계속 움직여라”라는 자신만의 원칙을 실천하면서 글쓰기의 고통이 어떻게 “글을 쓰지 않고는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글쓰기의 즐거움으로 바뀌어 갔는지를 진실하고 담담하게 전한다. 두려움을 떨치고 자유로운 글쓰기의 세계에 입문하려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좋은 텍스트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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