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외우는 영어에서 이해하는 영어로의 혁명”이라는 방법론에 기초한 그림식 사고로 공부하는 영어 학습교재이다. 한국어 표현 대신 그 상황을 그림으로 떠올린 다음 그 그림 순서에 맞게 단어만 배열하면 곧바로 훌륭한 영어 표현이 완성된다. 수백 편의 그림과 풍부한 예문을 통해 “영어의 출발은 그림”이라는 통찰을 바탕으로 문법, 어순, 어휘 등 영어의 모든 구성 요소가 그림으로 이해될 수 있다는 사실을 실증해보이는 학습서이다. 다른 영어 학습서를 보기 전에 먼저 이 책을 보고 영어를 이해함으로써 영어와 친해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