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는 독립운동가인 운초 계연수(1864~1920)가 안함로(579~640)와 원동중(생몰연대 미상)의『삼성기,행촌 이암(1297~1364)의 『단군세기』가 범장의『북부여기』,일십당 이맥(1455~1528)의『태백일사』등을 한 권으로 엮어 1911년에 간행한 책이다. 여기에는 한민족의 잃어버린 7천 년 상고 역사와 문화의 정수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환단고기』에는 한민족 9천년사의 국통맥이 살아 숨쉬고 있고, 인류 원형문화의 참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미래 세계의 비전과 한문화 해석의 비밀코드가 들어있다. 환단고기』는 천년의 세월이 빗어낸 보물 문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