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요정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입니다. 서양에서는 집안 구석구석과 정원, 숲과 호수 어디에나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요정들이 살고 있다고 말합니다. 요정들이 사는 집, 마법의 지팡이와 요정의 가루 등 아름다운 마법의 왕국 여행을 여행하며 요정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요정은 아이들에게 꿈과 상상력을 심어주는 동시에 감수성을 키워줍니다.
『요정의 나라』는 ‘증강현실’을 접목한 책입니다. 실제 환경에 가상 사물을 합성해 눈앞에 존재하는 사물처럼 보이도록 하는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3차원 입체 요정을 관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키보드의 작동키를 이용해 내 마음대로 요정을 움직이고, 마법을 부리게 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