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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아이를 공부의 신으로 만든 비법 - 육아개념편
글쓴이
이상화 저
출판사
스노우폭스북스
출판일
2017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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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화

대한민국에 살면서 영어만큼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 20년 전, 엄마표 영어를 시작했다. 첫아이가 태어나고, 아이와 즐기면서 공부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보육학과 아동학도 공부했다. 아이는 엄마표 영어가 자양분이 되어 국제중, 자사고를 거쳐 서울 최상위권 대학에 합격했다. 그리고 영어를 좋아하고 잘하게 되었고 이는 대학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스트레스 없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교육이 엄마표 영어라는 것을 직접 경험했다. 엄마표 영어의 효과를 확신하고 2015년 영어 공부방을 창업했다. 현재 ‘대치맘스영어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초등 영어, 독서가 답이다!』, 『하루 나이 독서』, 『평범한 아이를 공부의 신으로 만든 비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가난하고 평범한 부모가 이뤄낸 기적 같은 육아법

『평범한 아이를 공부의 신으로 만든 비법』 은 SBS '영재발굴단 「아빠의 비밀」, EBS 「부모」, MBC 「기분좋은날」 등 15개 방송에 소개된 육아의 신, 이상화 아빠의 육아 이야기다. 그의 육아법은 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탔고, 방송은 앞 다퉈 그를 취재했다. 푸름이닷컴, 한솔교육나라, 기탄교육, 하이멘토에 칼럼을 연재하며 슈퍼대디란 별명이 붙었다. 하지만 그는 지극히 평범한 부모였으며, 남들보다 조금 더 가난한 부모였다. 아이를 좋아하던 사람도 아니었으며 자신의 부모로부터 남다른 사랑을 받고 자란 사람도 아니다. 그저 아픈 아내를 대신해 예상에 없던 독박육아를 떠안은 아빠다.

그럼에도 그의 두 아이, 재혁과 시훈의 놀랍도록 대단한 기록들 때문에 모든 부모는 그저 감탄을 쏟아낸다. 사교육은 꿈도 꿀 수 없는 가난한 형편이었지만 누구나 부러워하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엄친아’로 길러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부모의 올바른 행동만으로도 모든 아이가 훌륭히 자랄 수 있다는 믿음을 공유한다. 넉넉지 않은 형편 때문에 아이 교육에 고민 중인 부모, 아이를 위해 감수하는 많은 희생에도, 아이와 관계가 좋지 않은 부모 누구라도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다. 더불어 자녀의 나이에 관계없이, 아직 육아 중인 부모 누구라도 현재의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법이 담겼다. 무엇보다 아직 늦지 않았다는 용기를 건네는 책이다. 각 이야기 끝에 추가돼 있는 통키 육아 Tip은 저자의 공부법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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