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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김 과장의 하루 교과서
글쓴이
요헨 마이 저
출판사
명진출판
출판일
2010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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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요헨 마이

1968년 독일에서 태어나 쾰른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독일의 경제주간지 『비르트샤프츠보헤WirtschaftsWoche』의 ‘경영+성공’ 코너에 십 년째 글을 기고해왔으며 인기 강연자이자 방송 패널로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중이다.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 겸 취업 포털사이트 ‘karrierebibel.de’에는 월 평균 21만 명 이상의 방문자가 다녀간다. 2009년에는 PR·미디어 분야의 권위 있는 브랜드에 주어지는 상인 리드 어워드에서 올해의 블로그 상을 수상했다.
『‘아무거나’라는 메뉴는 없다』에서 요헨 마이는 위트 있는 문체로 우리가 부딪히는 다양한 결정장애의 상황들을 설명한다. 결정 과정에서 저지르는 전형적인 실수를 분석하고 다양한 자가 테스트와 학술연구, 그리고 유형별 결정 기법을 통해 매 순간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어느 회사에나 이런 소리를 듣는 사람이 있다. 어떤 일을 맡아도 성과를 내고, 남보다 존재감을 인정받으며, 상사와 선후배 동료들과의 관계도 원만한 사람. 단지 업무능력이 탁월해서, 혹은 처세에 능해서 그런 걸까? 그들은 비슷한 스펙에, 동일한 조건에서 시작한 동기들을 제치고 유독 앞서나간다. 그들이 남들과 똑같은 시간을 일하고도 몇 배 더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그들은 하루를 어떻게 사용하는 걸까?

이 책은 회사생활을 쉽게 풀어주는 종합적인 조치를 알려준다.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하루 15시간을 23개의 시간대로 쪼개어 각각의 상황에 맞는 대처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이 자신의 상황을 돌아보고, 문제점을 진단한 후, 해결책을 생각해 낼 수 있도록 했다. 이 23개의 시간대 안에는 시간관리, 인간관계, 창의력, 화술 등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정보는 물론 업무계획의 기본인 체계적인 시간관리부터 창의력을 발휘해 더 큰 역량을 발휘하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또, 식후 소화법과 가벼운 운동법, 그리고 사무실 꾸미기와 같은 소소한 방법과 복잡하고 미묘하기만 한 직장 내 인간관계에 대한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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