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솔루션즈코리아, 모빌리스타 PHEV 편 발간
이동수단에 대한 최적의 대안을 제시하는 (주)모빌리티솔루션즈코리아는 5월 24일 「모빌리스타((Mobilistar)」 PHEV 편을 발간한다. PHEV 편은 전동화 시대의 가장 현실적인 대안 모빌리티로 떠오르는 PHEV 시장의 현주소와 전망을 소개한다. 국내에 시판 중인 대표적 PHEV 모델들을 비교, 분석하고 향후 PHEV 대중화를 위한 인식적, 정책적 선결조건이 무엇인 지 살펴본다. 전기차 자가용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가 가파르게 늘고 있지만 여전히 충전소 설치 등 넘어야 할 산이 많다. 그런 점에서 PHEV가 대안으로 떠오른다. 역차별적인 보조금 정책 때문에 한국은 PHEV의 무덤과도 같은 시장이다.
「모빌리스타」는 앞으로도 PHEV 시장의 전망이 불투명한 지, PHEV가 한국에서 대량보급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 지 살펴본다. 이에 앞서 현재 시판 중인 모델들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냉소적인 시장분위기에도 불구, 완성차들이 PHEV를 꾸준히 내놓는 이유를 분석한다. 더 나아가 현재 한국 시장에서 PHEV가 외면받는 이유, 그리고 향후 PHEV의 보급 방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푼다. 칼럼에서는 아이폰의 등장이 자동차 산업에 미친 영향을 알아보는 박상원 칼럼니스트의 분석과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낙인찍힌 경유차를 퇴출하기 위한 조건을 날카롭게 파고 든 김태진 편집장의 비평,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자동차 업계에서 벌어질 생존싸움의 승리 요인에 대한 분석 등을 실었다.
또 중국 충칭모터쇼에서 눈길 끈 신차를 통해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 자동차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알아보고, 글로벌 시장에서 화제를 모은 소형 SUV 코나에 대한 면밀한 분석 스토리도 소개한다. 한편, 시승기에서는 국산 신차인 쌍용 G4 렉스턴과 기아 스팅어 등의 최신 시승기를 담고 갓 출시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5에 대한 시승평도 전한다. 이 밖에 4종의 최신 모델 시승 내용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모빌리스타」만의 와인 & 푸드 섹션에서는 호주로 떠나는 와이너리 투어 이야기, 와인을 가공해 만든 브랜디에 대한 분석과 소개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