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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인디언이에요
글쓴이
마리알린 바뱅 외 1명
출판사
시공주니어
출판일
201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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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리알린 바뱅

1960년 벨기에에서 태어나 생뤼크 미술학교에서 조형미술과 삽화를 공부했다. 아이들의 생활 속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이 시리즈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금은 잡지와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오늘은 가장 무도회 날이에요

톰은 신이 났습니다. 토요일에 유치원에서 가장 무도회를 하기로 했거든요. 친구 루카스는 멋진 중세 기사 옷을 입을 거라고 하고, 톰은 해적 복장을 입기로 결심하지요. 그런데, 해적 옷이 너무 예전 것이라 더이상 맞지 않네요. 결국 톰은 인디언 복장을 하기로 결심했어요. 수요일에는 엄아와 함께 재료를 사고, 옷을 만드는 엄마 옆에서 재료를 준비했어요. 추장 모자는 아빠와 함께 만들었구요. 무도회 날에는 엄마가 얼굴에 색칠을 해주었어요.

『오늘 난 인디언이에요』는 가장 무도회라는 행사를 준비하는 설레임을 잘 표현한 동화책입니다. 옷과 장신구를 통해서 색다른 존재로 변장하는 것은 아이들의 모험심과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가장 무도회를 가기 위해서 엄마, 아빠와 함께 준비하는 톰의 모습을 통해서 어떤 행사를 할 때, 그 행사뿐만 아니라 행사를 위해서 준비를 하는 과정도 무척 중요하고 즐거운 시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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