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믈말랑 연필과 함께 시를 써 봐요!
아하하 놀이공원에 놀러 간 동글이. 거기서 만난 흐물말랑 연필은 이상야릇한 아하하 놀이공원의 세계로 동글이를 안내합니다. 이들의 머릿속에 들어 있는 엉뚱한 상상을 재미있는 시로 만들어 주고, 시는 또 연극으로도 꾸며 아이들의 웃음보를 터트립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먹고 아하하 놀이공원에서는 풀과 소가 자랍니다. 공원 한가운데 있는 탑의 아하하 웃음 지수가 100이 되자 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아주 진기한 불꽃놀이가 펼쳐지지요. 집으로 돌아온 동글이 가족은 아하하 놀이공원을 방문하려고 했지만 어디에도 아하하 놀이공원은 없습니다. 과연 이곳은 실제로 있는 곳일까요? 아니면 꿈 속의 공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