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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건강 푸드처방전
글쓴이
사만다 헬러 저
출판사
즐거운상상
출판일
2010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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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만다 헬러

영양사이자 운동생리학자로 텔레비전과 라디오의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건강에 관한 조언을 하는 건강 전문가다. 컬럼비아 대학에서 영양학과 응용생리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10여 년 간 뉴욕대학교(NYU)의 랑곤 의료센터에서 심장질환, 당뇨병, 비만, 암 등 여러 질환을 앓고 있는 외래환자의 치료와 회복을 도왔다. 현재 굿모닝 아메리카, 투데이 쇼, 얼리 쇼를 비롯한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뉴욕대 랑곤 의료센터의 닥터 라디오에서 자신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코네티컷의 그리핀병원 암 치료센터에서 임상영양사로 일하고 있으며 컬럼비아 대학과 뉴욕 내외과대학(College of Physicians & Surgeons)의 인간영양연구소(Institute of Human Nutrition)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영양학자 사만다 헬러의 건강한 인생을 위한 영양처방전!

영양학자이자 운동생리학자인 사만다 헬러가 쓴 『두뇌건강 푸드처방전』은 건강한 인생을 위한 영양처방전을 제시한다. 저자는 우리가 흔히 간과하기 쉬운 ‘두뇌 건강’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우리는 노화와 함께 겪게 되는 기억력 감퇴, 집중력 장애, 정신건강 장애, 건망증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하지만 건강한 식단과 건강한 생활방식으로 이러한 증상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결국 ‘어떤 음식을 먹느냐가 어떤 인생을 사느냐’를 좌우한다는 것이다.

사만다 헬러는 건강한 음식을 먹는 일이 두뇌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해나간다. 인스턴트 식품이나 가공 식품을 많이 먹으면 트랜스 지방과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이 혈관에 쌓이고 지나친 나트륨 섭취로 혈압은 높아진다. 자연히 뇌 건강에 문제를 일으키게 되고 인지 기능 저하를 가져오게 된다. 단 2주간만이라도 양질의 식사를 하게 되면 몸은 변화된다고 이야기하며, 통곡물과 야채, 과일, 흰색 육류, 견과류, 생선, 콩류 등을 균형있게 섭취하는 푸드처방전을 소상히 제시한다.

식생활 개선과 함께 생활방식도 뇌 건강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운동은 꼭 해야만 하는 부담스러운 의무사항이 아니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사치이며, 뇌의 기능을 향상시킨다. 이 책은 운동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 숙면이 얼마나 인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술과 카페인에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 유용하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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