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는 과학적 사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들로 구성된 시리즈입니다. 동물이나 곤충, 식물 등이 의인화되어 재미있는 사건을 만들고 대화를 통해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며, 동화적 형식 속에 과학적 사실을 재미있게 담고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쉽게 과학을 배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각 권의 마지막에 구성된 '숙제도우미'에는 동물이나 식물, 곤충의 사진과 간략한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철의 대왕을 울린 나무 아이』에는 총 10편의 자연과 과학 속에 있는 과학 원리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철과 나무의 장단점과 소리의 데시벨, 색의 혼합, 지렛대의 원리 등 아이들이 알아두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의 호기심을 기를 수 있습니다. 꽃병이 깨진 사건의 범인을 찾는 과정에서 물이 얼어서 꽃병이 깨진 이야기, 소금을 지고 가는 당나귀가 얕은 물에 빠졌지만 소금이 녹지 않은 이야기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이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