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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학의 영혼
글쓴이
파커 J. 파머 외 1명
출판사
마음친구
출판일
2017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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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파커 J. 파머

교육학자이자 작가, 사회운동가이다. 교육과 공동체 리더십, 영성과 관련한 저술 활동과 강연 등으로 전 세계 많은 이에게 ‘교사의 교사’ 또는 ‘위대한 스승’이라 불리며 영적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지성과 감성, 영성을 하나로 통합하는 그의 교육철학은 많은 이의 존경과 지지를 받고 있다. 1970년 버클리 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꿈꾸는 바를 삶으로 살아내고자 1974년부터 1986년까지 11년간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삶에 깃든 모순 속에서 역설의 진리를 발견했다.

1997년 전미 교육 관계자들과 교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미국 고등교육에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2010년 종교 교육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지도자에게 수여하는 ‘윌리엄 레이니 하퍼 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대안 언론 「유튼 리더」 선정 ‘세상을 바꾸는 25인의 선견자’에 이름을 올렸다. 저서로는 『가르칠 수 있는 용기』와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다시 집으로 가는 길』(이상 한문화), 『비통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 『모든 것의 가장자리에서』(이상 글항아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교육/환경
실용지식 위주의 취업 준비기관이 되어버린 오늘의 대학 현실에서 지성, 감성, 영성이 조화된 전인적 인간을 키우는 일이야말로 대학 본연의 사명이라고 하면서, 이에 필요한 통합 교육의 철학적 근거와 비전을 제시한다. 또 이러한 통합 교육을 실제 교육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미국 대학의 사례들도 소개한다.

베스트셀러 『가르칠 수 있는 용기』의 저자로 가르침과 배움의 역동, 교사와 학생의 내면 풍경, 인간 영혼에 관한 심도 깊은 탐구로 우리 시대 ‘영혼의 교육자’로 불리는 파커 파머와, 물리학 교수이자 자기 성찰적 교육학의 선구자로 30년 넘게 현대 물리학과 인문학, 다양한 명상 전통의 교차 지점에서 연구하고 가르쳐온 아서 자이언스가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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