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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멋대로 일본으로
글쓴이
이스안 저
출판사
토이필북스
출판일
2017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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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스안

1992년 12월 출생. 대학에서 조각과 일본학을 공부했다. 인형 수집가이자 공포영화 마니아이기도 하다. 2018년 북악문화상에서 〈사주〉로 가작을 수상했으며 소설, 에세이, 여행, 사진, 매거진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책을 만들고 있다.

출간한 작품으로는 소설집 『기요틴』 『카데바』, 포토 에세이 『유리코』가 있고, 앤솔러지 『기기묘묘 ? 괴양이 앤솔러지』 『괴이, 도시 ? 만월빌라』에 참여했다. 키덜트 분야 저서로는 『담벼락 위 고양이들』 『한국 인형박물관 답사기』 『장난감 수집가의 음울한 삶』 『하찮은 뽑기 장난감들』 『DOLL TOWN』이 있으며 매거진 〈토이크라우드〉를 올해 선보일 예정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오사카, 교토, 도쿄, 후쿠오카, 히로시마.
2016년,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일본의 여러 도시로 떠나다.
공감하지 못해도 좋아! 우리는 저마다 조금씩 다른 오타쿠잖아!
100% 솔직하게 풀어내는 일본 여정 일기. 가이드북은 아닙니다!

‘취업준비 결과가 어떻게 되든지 나는 몰라! 나는 일본에서의 이 순간을 만끽하면서 내멋대로 일본을 돌아다닐 거니까!’

일본 교환유학 다음은 일본 취준생으로. 스물다섯 살의 장난감&책 오타쿠 미대생의 일본 취업 도전기! 하지만 취업준비보다는 친구들을 만나는 것과 장난감&책 쇼핑, 여행에 더 정신이 팔린 느낌이다. 일본에 사는 친구들의 집을 전전하며 숙박을 해결하고, 취업준비에 힘쓰라며 부모님이 주신 용돈을 쇼핑하는 데 쓰는, 철없는 반오십. 또, 가져온 평상복보다 정장이 더 편해서 취업준비 일정이 없는 날에도 정장을 입고 일본을 돌아다니고 친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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