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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뇌가 보내는 하루
글쓴이
주디스 호스트먼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0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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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주디스 호스트먼

주디스 호스트먼은 오랫동안 의학, 건강분야의 글을 써온 의학 전문 저널리스트이자 언론학 교수다. 오레곤 주립대학에서 언론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MIT의 ‘나이트 사이언스 저널리즘 펠로우십Knight Science Journalism Fellowship’을 수상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언론학을 가르칠 때는 2번이나 풀브라이트 스칼러Fulbright Scholar로 선정되어 저널리즘 교육센터 설립에 기여하기도 했다. 수년간 루게릭병(근위축증)을 연구하는 학자들과 연구자들을 위한 웹사이트를 운영했으며, 「하버드 헬스 레터Harvard Health Letter」와 스탠퍼드 대학 메디컬 센터의 뉴스 오피스, 존스 홉킨스 대학 백서에 글을 쓰기도 했다.

가넷 뉴스 서비스Gannett News Service와 「USA 투데이USA Today」의 워싱턴 통신원으로 일하며, 현재까지도 건강, 의료정책에 관한 글을 왕성하게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는 『용감하고 새로운 두뇌The Scientific American Brave New Brain』, 『관절염 재단이 알려주는 대안적 치유법The Arthritis Foundation's Guide to Alternative Therapies』, 『관절염 극복하기Overcoming Arthritis』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두뇌가 보내는 흥미진진한 24시간
중요한 결정은 하루 중 언제 해야 할까?
나의 두뇌는 지금 어떤 상태일까?


사람은 똑같은데, 생각과 행동은 아침저녁으로 달라진다. 어떤 날은 스스로 생각해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어처구니없는 결정을 내리기도 하고, 한밤중에 마음에도 없는 고백을 하고, 별것도 아닌 일에 세상 끝난 것처럼 괴로워하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의 핵심은 문제 자체가 아니라, 문제를 받아들이는 뇌 속 ‘시상하부의 방식’이다.

이 책은 뇌 속 생체시계를 따라가며 우리의 뇌가 보내는 24시간을 1시간 단위로 쪼개서, 매시간 뇌 속에서 얼마나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지 설명한다. 뇌과학과 신경과학을 시간생물학과 결합시켜, 무언가를 하기 위한 최적의 시간은 언제인지, 아침과 저녁, 밤과 낮에 뇌 활동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재미있는 일기의 형식을 통해서 보여준다. 이를 통해서 똑같은 뇌라도 시간에 따라 능력과 상태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중요한 결정이나 회의, 면접은 언제 하는 게 좋은지 등, 뇌에 관한 최신 연구결과들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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