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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소설
글쓴이
서덕희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1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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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덕희

토론과 글쓰기를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수업을 하며, 해마다 창작소설쓰기 수업을 통해 작품집을 만들고 있다. 학생에게 지식을 떠먹여 주는 교사가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줄 아는 주체적인 사람으로 자라는 데 도움을 주는 교사가 되려고 노력 중이다. 그래서 늘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함께 고민하며 웃음과 눈물을 나누고 있다고. 연년생 두 딸의 수다를 통해 학생들만의 비밀을 엿듣는 엄마 교사로 치열하게 살고 있다. 『국어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소설』, 『중1 국어자습서』를 함께 집필하였고 『만화로 독파하는 무사도』의 해설을 썼다. 그리고 국어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소설』, 『문학시간에 시 읽기 1~3』, 『문학교과서』를 함께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국어 공부의 가장 믿을 수 있는 파트너,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창비의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어느덧 수많은 학교에서 윤독 및 필독서로 자리매김하였다. 교사들은 언어 능력과 사고력을 높이는 교재로 국어 교과서만 한 것이 없다고 입을 모은다. 모든 과목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국어 실력의 향상을 위해서는 독서가 기본이자 필수이다. 특히 국어 교과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문학작품 읽기는 언어 능력을 키워 국어 실력의 기초를 다져주는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창비의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어느 교과서를 배우는 학생이나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엄선하여 시, 소설, 수필 각각 한 권씩 구성하였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의 가장 큰 특징은 국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주체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다. 작품의 원문을 꼼꼼하게 대조한 후 어려운 단어에는 낱말풀이를 달아 작품의 참맛을 느끼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고, 문학작품을 읽고 나서는 도움글과 감상 길잡이, 활동 등을 통해 혼자 힘으로 국어 공부를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만들었다. 무엇보다도 학생들이 문학의 즐거움을 스스로 깨우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말과 우리글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창조적 상상력을 기를 수 있게끔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창비의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국어 실력을 키워주는 것은 물론이고, 다양한 삶의 모습을 이해하고 세상의 진실을 파악하는 눈을 키우는 데도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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