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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꾼
글쓴이
오스왈드 챔버스 저
출판사
토기장이
출판일
2010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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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스왈드 챔버스

오스왈드 챔버스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를 듣고 십대에 회심했다. 에딘버러(Edinburgh) 대학에서 예술과 고고학을 공부했지만 부르심을 받고 더눈(Dunoon)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목사가 되었다. 1906년부터 1910년까지 미국, 영국, 일본 등지를 순회하며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을 하였다. 1910년에 거트루드 홉스(Gertrude Hobbs)와 결혼해서, 캐스린이라는 딸 하나를 두었다.

1911년에 런던의 클래펌(Clapham)에 성경훈련대학(the Bible College)을 세우고 그곳에서 강의를 했다. 1915년 10월에 그는 YMCA 소속 목사로 이집트의 자이툰(Zeitoun)으로 가서, 그곳에 주둔해 있던 호주와 뉴질랜드 군대를 위해 목회 사역을 하다가, 맹장이 파열되어 수술을 받은 후 1917년 11월 15일에 소천하였다.

43세의 젊은 나이에 소천했지만 그가 기독교역사에 남긴 흔적은 실로 놀랍다. 특히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출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으면서 기독교의 고전 중에 고전이 되었다. 미국 기독교 역사상 60년 최장기 베스트셀러라는 대기록도 세웠다. 얼마 전 미국의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향후 100년 후에도 책꽂이에 꽂혀 있을 책 3권 중에 첫 번째를 차지했다. 그의 깊은 영성으로 복음의 핵심, 크리스천의 삶의 원칙 등을 묵상함으로 영혼의 갈증이 해소되고 나아가 자유함과 담대함으로 승리하는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의 일꾼은 영혼 치료자'라고 단언하는 오스왈드 챔버스는,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이라면 개인적 신앙 체험과 성령의 능력으로 상하고 목마른 영혼을 치유해야 한다고 말한다. 챔버스는 한 영혼을 대할 때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철저하게 의지하는 기본 원칙을 근거로, 비정상적인 영혼, 거듭나지 않은 도덕적인 영혼, 타락한 영혼, 이중인격의 영혼, 병든 영혼, 어리석은 영혼 등 각각 영적 상태가 다른 영혼들을 지혜롭고 능력 있게 대하는 방법을, 성경 인물들과 여러 일화를 통해 설명해준다.

또한 하나님의 일꾼 자신이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안에 거하지 않을 때, 다른 영혼을 치유하기보다 오히려 그 영혼의 질병에 전염될 수 있음을 따끔하게 경고한다. 그의 메시지는 영적 게으름과 타성에 젖은 그리스도인을 일깨워 영혼을 향한 열정과 하나님께 인정받고 싶은 열망, 그리고 거룩한 제자도의 소망을 회복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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