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뇌 타입 맞춤 교육 지침서-뇌과학자가 쓴 육아서 총론!
‘사람은 모두가 서로 다른데 왜 다른지, 그리고 그 다름에 맞추어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지, 또 어떻게 하면 자신의 장점을 살려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는지 그 방법들을 과학적으로 밝힌 책이다. 뇌에 관한 세계적인 석학들의 연구결과를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인문학적 관점에서 썼다. 최근 좌뇌, 우뇌에 관한 상식들이 온갖 매체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사람들은 혈액형 알아보듯, 심한 경우에는 점집에서 점을 쳐보듯 자기 뇌 타입을 진단해본다. 대단한 몰상식이다. 이 책을 통하면 뇌 타입에 관한 객관적이고 올바른 과학적 상식을 갖추게 될 것이다.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유전학과 육종학을 전공한 저자는 지난 6~7년 동안 약 2천명의 학부모와 자녀를 상담했고, 약 1,200명의 교사를 포인트연수시켰다. 책에 소개된 사례는 모두 이들과 상담하고 검사한 내용들을 연구하고 분석한 것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