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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제가오카 50엔 동전 축제의 미스터리
글쓴이
아오사키 유고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7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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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오사키 유고

1991년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서 태어나 메이지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입학 후 미스터리 연구회에서 활동하면서 라이트노벨 공모전에 응모하던 중, 평소 동경해 오던 아유카와 데쓰야상에 도전해, 『체육관의 살인』(2012)으로 제22회 아유카와 데쓰야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수상 당시 21살로, 헤이세이의 ‘엘러리 퀸’이라 불리며 역대 최연소 수상 기록을 세웠다.

『체육관의 살인』으로 시작된 ‘우라조메 덴마 시리즈’는 이후 『수족관의 살인』, 『가제가오카 50엔 동전 축제의 미스터리』, 『도서관의 살인』으로 이어지며 라이트노벨과 ‘엘러리 퀸’ 스타일의 본격 미스터리를 절묘하게 결합시켰다는 극찬을 받았다. 그 외 작품으로는 고딕 판타지 스타일 특수 설정 미스터리 ‘『언데드 걸 머더 파르스』 시리즈’, 불가능 전문 탐정과 불가해 전문 탐정이 함께 추리 쇼를 펼치는 ‘『노킹 온 록트 도어』 시리즈’ 등이 있다. 두 시리즈는 각각 애니메이션과 TV드라마로 만들어졌다. 익숙한 놀이를 배경으로, 두뇌 배틀과 심리전 그리고 청춘 소설의 미덕까지 담은 『지뢰 글리코』(2023)는 불과 일주일 만에 3개의 문학상을 수상하고, 일본 미스터리 4개 랭킹을 제패하는 등 10관 달성이라는 전무후무한 위업을 달성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체육관의 살인』 『수족관의 살인』에 이은 시리즈 제3탄
여름 축제 날 노점의 50엔 거스름돈에 얽힌 수수께끼 등
‘차세대 엘러리 퀸’이 드디어 일상 미스터리에 도전한다


여전히 학교 안에 사는 우라조메 덴마, 그리고 그에게 자석처럼 달라붙는 다양한 수수께끼! 학생 식당 식기에 얽힌 불가사의한 사건, 취주악부 내부의 트러블, 축제 날 노점에서 준 거스름돈 50엔에 얽힌 수수께끼 외에도 우라조메 덴마의 여동생 교카가 선보이는 화려한 수수께끼 풀이를 포함한 총 다섯 편의 단편을 수록했다. 마지막에 짧게 실린 부록은 이 시리즈의 애독자를 위한 후식이라 할 수 있다. 『체육관의 살인』, 『수족관의 살인』에 이은 시리즈 제3탄! ‘차세대 엘러리 퀸’이 드디어 일상 미스터리에 도전한 미스터리 연작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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